기사승인 : 2022-03-02 12:08 기자 : 강태영
광주광역시는 1일 ‘행복한 목수 봉사단’과 공동으로 저소득 주거 취약 계층의 집을 수리하는 ‘행복한 목수 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광주시 제공)
이 사업은 시가 자재비 등을 지원하고, 목수 봉사단이 재능 기부하는 민관 협력 주거환경 개선사업이다. 2012년부터 450가구 집수리, 150가구 방범 시설 설치를 지원했다.
올해는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보호 아동 등 35가구 주택을 수리할 예정이다.
한편, 행복한 목수 봉사단은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 회원업체와 광주재능기부센터 자원봉사자, 광주시 공직자 등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