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2-23 09:24 기자 : 강태영
부산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미소원 아빠봉사단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동구자원봉사센터 제공)
이번 활동은 동구노인종합복지관 추천으로 수정동과 초량동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홀로 어르신 가정 2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또한 초인종과 인터폰 고장으로 일상생활에 겪는 불편함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더 나은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박명순 센터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활동해주신 아빠봉사단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으며 장정화 단장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