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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청년창업가에 기업당 1천만원 지원

기사승인 : 2022-02-22 11:55 기자 : 강태영

서울 강동구는 3월 3일~7일까지 ‘2022년 청년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진=강동구 제공)

‘청년창업지원사업’은 성장잠재력을 갖춘 청년창업가를 발굴‧육성해 창업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의 자금 위기해소와 안정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될 경우 기업당 100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하며, 지원되는 창업지원금은 상품화제작비, 시장개척비 등으로 활용가능하다. 이외에도 청년해냄센터 프로그램과 연계해 창업교육, 멘토링, 컨설팅 등도 지원한다.

올해는 총 5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기술창업, 지식창업, 기타 일반창업 등 3개 분야이며, 모집대상은 창업 5년 이내 스타트업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강동구에 사업자 등록이 돼 있고, 기업 대표자가 서울시에 거주하는 청년(만 19~39세)이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홈페이지 또는 강동구 사회적경제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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