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2-21 10:22 기자 : 강태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창업·벤처 지원사업인 ‘K-Global 프로젝트’ 통합 안내하고, 2월 23일 민·관 통합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이번 프로젝트는 다양한 기술분야별 지원과 함께, 창업·성장·해외진출 등 기업의 성장단계별 지원을 강화했다. 또 '산업연계형 디지털 전환 전문기업 육성' 사업 및 '생활밀착분야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 사업이 신규로 추진된다.
2022년도 케이-글로벌 프로젝트의 지원 규모는 총 28개 사업 1567억300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디지털 뉴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디지털 대전환시대를 선도할 정보통신기술 분야 창업·벤처 기업이다.
K-Global 프로젝트의 전체 사업들은 ‘멘토링·컨설팅’, ‘사업화 R&D’, ‘해외진출’, ‘패키지’의 4개 분야로 나눠진다.
송상훈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국내 디지털 창업·벤처기업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고, 디지털 뉴딜을 기반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 민간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