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아이틴뉴스비즈

HOME > 비즈

경기 사랑의 온도탑 115도 달성 '이웃사랑' 훈훈

기사승인 : 2022-02-03 13:52 기자 : 강태영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 1월 31일까지 62일 동안 진행한 ‘희망2022나눔캠페인’을 통해 317억 원을 모금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희망2022나눔캠페인’은 경기도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것으로, 기존 목표 금액인 276억 원보다 41억 원을 초과 달성해 사랑의 온도탑 115℃를 기록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나눔목표액의 1%의 성금이 모금될 때 마다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가 1℃씩 올라가 목표액을 달성되면 100℃가 된다.

경기도는 캠페인 시작 44일 만인 1월 13일 경기도청 오거리에 세워진 사랑의온도탑이 100도를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이웃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사회적 고립가구 겨울나기 지원사업 △돌봄 가족을 위한 사회적 돌봄 지원사업 △근로빈곤층 소액 대출 및 컨설팅 지원사업 △미취업 취약계층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초기적응 지원사업 등에 쓰일 계획이다. 

한편, 경기사랑의열매의 2021년 한 해 모금액 역시 목표금액인 730억 원을 초과한 총 799억 원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아이틴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