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1-28 11:53 기자 : 강태영
11개 부처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22’가 열린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경진대회는 올해 연중 행사로 열린다. 예비창업자부터 7년 이내 창업기업(스타트업), 초·중·고교생과 대학(원)생, 군인,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 등 창업 아이템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부처는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여성가족부, 국토교통부, 방위사업청, 산림청, 특허청 등이다.
정부는 대회 과정에서 네트워킹, 투자자 매칭 등 스타트업에 필요한 지원을 강화한다. 또 왕중왕전 진출 전부터 투자 매칭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컴업스타즈, 해외전시회 지원사업 평가면제 등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연계지원도 신설한다.
'도전 케이-스타트업 2022' 참여는 케이-스타트업 누리집에 게시된 통합 공고문과 예선리그 참여 부처별 세부 모집공고를 확인해 리그별 접수 기간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