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1-25 12:29 기자 : 강태영
인천시는 올해 항공 분야에서 ‘인천형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기로 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시는 24일 박남춘 시장 주재로 진행된 ‘문화관광·해양항공 분야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이러한 계획을 공식화했다.
이는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새로운‘항공산업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주력해 항공산업 관련 일자리 창출을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항공산업 분야에서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새로운 '항공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내연기관(자동차) 중심의 제조산업을 항공정비산업(MRO) 분야로 재편 등 산업구조 고도화를 이루고, 이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게 한다는 복안이다.
또한 청년예술인을 육성하고 청년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창작과 전시·발표 공간지원, 활동지원에 나서는 가운데 청년문화축제 지원 등을 한다.
아울러 시는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도심항공교통(UAM) 플랫폼을 구축해 UAM 선도·실증도시를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