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1-21 11:51 기자 : 강태영
전북도는 최근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된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픽사베이)
도는 창업투자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신규창업 4개사, 신규 고용창출 80명, 신제품개발 6건, 기업의 매출·수출 5% 증대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성과목표를 설정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0일 전북도는 전북바이오융합진흥원에서 해양수산 창업·투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관계자들은 우수한 해양수산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유망기업 발굴과 창업, 성장, 고도화의 3단계 맞춤형 기업교육,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구체화해 미래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해수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내실 있는 센터 운영으로 도내 해양수산업의 창업·투자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