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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안전복지 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화재 예방 앞장

기사승인 : 2020-06-04 10:28 기자 : 정수석

인천시 남동구가 3일부터 화재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복지 서비스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사진=인천남동구청 제공)

사업 대상자에 선정되면 전기 안전점검과 함께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와 소화기를 보급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남동구에 주소를 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복지법'이 규정하는 장애인, '한부모가족지원법'에서 정의하는 한부모 가족, 65세 이상의 노인 등으로 배우자나 친족 등이 함께 거주하지 않는 단독 가구이다.

신청 기간은 6월 말까지로,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 홈페이지(www.namdong.go.kr) 새 소식란 '화재 취약계층 안전복지 서비스 지원 사업' 안내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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