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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징검다리클래스사업' 추진

기사승인 : 2020-05-12 14:09 기자 : 강태영

광주 서구가 2020년 돌봄이웃 맞춤형 취·창업 지원사업 '희망징검다리클래스'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광주광역시서구청 제공)

희망징검다리클래스 사업은 관내 만 18∼34세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청년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직업훈련 및 교육, 자격증 취득지원, 사례관리 등을 통해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광주 서구지역에서는 금호종합사회복지관이 컨소시엄 기관으로 선정돼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하게 자격증 취득을 돕고 취·창업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참여자의 역량 강화 및 심리검사, 개인·심리상담, 집단상담 등이 병행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대상자들에게는 적금통장 만들기 지원, 출근복 지원, 우수참여자 포상 등 다양한 참여 혜택이 있어 관내 돌봄이웃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선착순(40명)으로 마감되는 희망징검다리클래스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금호종합사회복지관(062-376-3017)으로 전화 문의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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