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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코리아경남심포니케스트라-라트라비아타' 공연 개최

기사승인 : 2019-10-22 14:46 기자 : 이유진

경남 함양군은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 기획프로그램' 공모사업의 마지막 공연인 코리아경남심포니오케스트라 '라트라비아타' 오페라 공연을 오는 24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함양군청 제공)

이번 공연은 평소 오페라 공연의 공연가가 높아 군 단위의 한정된 예산으로는 제공 기회가 없으므로 이번 오페라 공연은 일명 '다이어트 오페라'로서 최저 예산으로 기획했다.

'라트라비아타'는 4명의 배우가 있는데 비올레타(소프라노) 역의 김민경은 국립창원대학교 음악과 성악 학사 및 석사 졸업 및 경주 국제음악 콩쿠르 1위, 아이레네 센디포드 국제음악콩쿨 3위를 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

알프레도(테너) 역의 이희돈은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졸업 및 대학원 졸업,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오페라과 석사과정 최우수 졸업을 했다.

제르몽(바리톤) 역의 김기환은 부산예술고등학교, 창원대학교 졸업 및 오페라 주역으로 다수 출연했으며 안니나(소프라노) 역의 최현서는 창원대학교를 졸업 후 다수의 뮤지컬 공연에 출연함과 현재 프리마앙상블 단원으로서 다양한 연주 활동 중이다.

1막 서곡 Brindisi 축배의 노래(비올레타&알프레도)를 시작으로 3막 서곡 Prendi, quest' e l' immagine 이 초상화를 받아요(출연자 전원)까지 9곡 정도의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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