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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문화회관, 서커스 코미디극 '체어, 테이블, 체어' 공연

기사승인 : 2019-10-08 15:41 기자 : 하혜경

충북 증평군이 오는 11일 저녁 7시 30분 증평문화회관에서 팀퍼니스트(대표 최대성, 김희명)의 '체어, 테이블, 체어(Chair, Table, Chair)' 공연을 선보인다.

(사진=증평군청 제공)

2003년 창단된 팀퍼니스트는 비언어극 형식의 ▲거리공연(넌버벌 퍼포먼스)과 저글링 ▲아크로바틱 ▲마임 ▲슬랩스틱 코미디 ▲음악(연주) ▲서커스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혼합한 공연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체어, 테이블, 체어(Chair, Table, Chair)' 공연 역시 대사가 없이 진행되는 옴니버스 형식 서커스 코미디극이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라이브 음악을 중심으로 서커스와 마임을 곁들여 웃음과 위로를 전하며 전석 무료 공연으로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인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문화예술 공연의 보급·유통과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지난 5월 '유니크와 샌드아트가 들려주는 어린왕자 이야기', 7월 '망원동 브라더스'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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