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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현 고1학년 정시 30%…모집기간 '가'군→'나'군

기사승인 : 2019-06-13 09:35 기자 : 정수석

서울대가 2022학년도 입시에서 전체 모집인원(정원 내)의 30%를 대학수학능력시험 위주인 정시 일반전형으로 선발한다. 또 정시모집기간은 기존 ‘가’군에서 ‘나’군으로 옮겼다.

(사진=서울대 제공)

또 2022학년도 입시에서 전체 모집인원(정원 내)의 30%(960명)를 정시 일반전형으로 선발하기로 결정했다. 2021학년도와 비교하면 224명 늘어났으며, 비율로 따지면 7.1%p 높아졌다. 반대로 수시모집인원은 231명 줄인 2천211명(69.7%)을 뽑는다.  

총 선발인원은 3천171명(정왼외 제외 기준)이다. 정원외 선발인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으로는 총 182명 이내 지원자를 선발하기로 했다. 수시는 116명, 정시는 66명 이내다. 

기존에 수시모집 전형만 있던 미술대학 동양화과는 2022학년도부터 10명만 수시모집으로 선발하고, 6명을 정시로 뽑는다. 서울대의 전형 변경안은 내년 4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의 승인을 받으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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