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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국민 뮤지컬 '넌센스' 무대 올린다

기사승인 : 2019-06-11 19:33 기자 : 이유진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오는 14~15일까지 양일간 중구문화회관에서 20여 년 동안 인기가 식지 않는 엽기 발랄 뮤지컬 '넌센스'를 공연한다.
 
(사진=인천중구청 제공)
 
뮤지컬 '넌센스'는 의문의 야채수프를 먹고 무려 52명의 수녀가 식중독 증상으로 죽어 다행히 외출 중이라 목숨의 건진 5명의 수녀가 죽은 다른 수녀들의 장례비 마련을 위한 발칙하고 황당한 과정을 그렸다.
 
중구문화회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넌센스'에는 엄하지만 변덕스러운 원장 수녀 역에 배우 민시양, 터프한 수녀원 이인자, 허버트 수녀 역에 권보미, 큰 십자가에 맞아 기억상실인 엠네지아 수녀 역에 박보영이 출연하며 솔로 무대의 꿈을 꾸고 있는 로버트 앤 수녀 역은 정혜은, 귀여운 발레리나 예비 수녀 메리 레오 수녀 역에 백주연이 맡는다.
 
국민 뮤지컬 '넌센스' 관람료는 전석 3만원이며 문화회관 홈페이지 회원은 30%, 중구민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엔티켓에서 진행 중이며 공연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중구 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32-760-642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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