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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 문화교류의 장 ‘환동베이징’ 오는 8월 개막

기사승인 : 2019-03-13 11:52 기자 : 정수석

오는 8월 9일부터 19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JOY BEIJING’이 중국 북경시 주최, 주관 매력교원 집행으로 열린다.


중국 매력교원 곽해화 회장 (좌측에서 3번째)


매력교원은 중국 전역에 약 10만개의 학교 및 학원과 연계되어 있으며 총 학생수는 약 100만명에 이른다. 중국 전통 춤, 노래 등을 전문적으로 청소년들에게 가르치고 중국 전통 문화를 세계 각지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베트남, 태국, 영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한국 등 세계 각 나라에서 열리고 있다.

JOY BEIJING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서 전세계 약 20여개국의 청소년들이 중국에 들어와 각 국의 전통 춤, 댄스 등 문화교류를 하는 행사이며, 약 6,0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한다.

세계 각 나라에서 온 청소년들은 11박 12일 동안 북경과 대련을 오가며 북경공연, 황실원림박물관, 만리장성, 무술박물관, 대련대형물놀이, 국가풍경명승지, 전통문화공연 관람 및 견학 등 을 체험하게 된다. 본 행사는 중국 언론매체를 통해 중국 전역에 방송으로 보도된다.

피디언 관계자는 이번 문화교류를 통해 한국 측 청소년들이 이번 중국에서 진행되는 문화교류에 참석해 중국 문화를 경험하고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과의 교류로 보다 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피디언은 중국 문화교류 회사인 아전성가와 화장품 위생허가, 유통, 무역 회사인 북경진신영승무역유한공사에 투자해 각 30%의 지분을 소유 하고 있어 한국 기업들이 중국 진출에 보다 쉽고 빠르게 진행을 도와주고 있다.

본 행사와 관련된 영상은 네이버TV ‘피디앤톡’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이번 한국 측 출연자들은 한국의 전통 무용, 노래 등 을 선보일 예정이며, 출연 희망자는 피디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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