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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입지 나주 부영CC 선정…2022년 개교 목표

기사승인 : 2019-01-29 11:02 기자 : 정수석

한전공과대학 최종 입지로 전남 나주 부영CC가 선정됐다.

 

28일 한전공대 입지선정 공동위원회는 서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열린 '한전공대 범정부 지원위원회' 본회의에서 전남 나주 부영CC를 한전공대 입지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 광주전남공동(나주)혁신도시 내 부영(CC)골프장(왼쪽)이 한전공과대학 입지로 선정됐다. [뉴시스]

 

지난해 9월 한국전력이 제시한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중간 용역보고회에 따르면 2022년 개교를 목표로 하는 한전공대 학생수는 6개 전공별 100명씩으로 대학원 600명, 학부 400명 등 총 1000명 수준으로 계획됐다.

 

학생 대비 교수비율은 10대1으로 맞춰 국내외 최고수준의 연구중심 대학으로 설립할 예정이다. 학비와 기숙사 비용은 전액 면제한다.

 

부영CC 부지에는 캠퍼스 착공과 함께 산학연클스터, 대형연구시설 조성이 이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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