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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람 물리치는 어묵탕 끓이기
조회수:78
2018-05-05 16:53:50

 

쌀쌀한 바람이 불어올 초겨울이 되면 첫번째로 떠오르는 음식, 어묵탕. 뜨끈한 국물은 속을 추운바람으로부터  

지켜준다. 바람이 칼에 베인것 처럼 아려오면 드디어 어묵탕이 가장 맛있는 계절이 온 것이다. 칼바람을 물리쳐줄 어묵탕을 끓여보자.

 

재료(2인분 기준)

계란 1개, 게맛살 2개, 대파 1/2대, 청고추 1/2개, 홍고추 1/2개, 표고버섯 1개, 어묵 1봉, 시판우 동면 1봉, 쑥갓 반줌, 긴 꼬치 2개
만드는 법
  1. ① 계란을 15~20분간 삶아낸 뒤 찬물에 담가 껍질을 벗겨 준비한다.
  2. ② 게맛살을 5cm 정도의 길이로 어슷하게 썬다. 대파도 어슷 썰고, 청, 홍고추는 송송 썬 뒤 찬 물에 담가 씨를 빼고, 표고버섯은 기둥을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채썰어 준비한다.
  3. ③ 어묵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긴 꼬치에 꽂는다.
  4. ④ 냄비에 시판 우동면 액상 스프와 분량의 물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우동면과 어묵꼬치를 넣는다.
  5. ⑤ 면이 익어갈 때쯤 대파와 표고버섯, 청, 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그릇에 담고 삶은 계란과 게맛살쑥, 갓을 올려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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